귀신 택시 첫 손님인 병철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병철의 아내를 만난 영민과 지현은 병철의 엄마로 위장한 사기꾼이 산재위로금 3억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기지를 발휘해 사기꾼임을 밝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