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되는 트루ㅁ ㅓ... 아니, 세븐틴 씨의 하루! 몸은 하나인데 뇌는 여럿?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세븐틴 씨..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모두가 지켜보는 세븐틴 씨의 일상은 어떻게 흘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