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으로 경매에 참여하라 "GOOD OFFER" 두뇌 싸움 콘텐츠엔 동맹부터 맺고 보는 세븐틴! 설득하고 설득당하는 사이 낙찰은 계속된다. 과연 누가 우승에 한걸음 먼저 다가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