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콜센터 골든타임팀'이 신설된 후 굵직한 사건들을 해결한 무진혁(장혁)과 강권주(이하나)! 한숨 돌릴 틈도 없이 여동생 박은별이 괴한에게 납치당했다는 박은수(손은서)의 신고 전화에 긴급 출동한 골든타임팀! 범인을 쫓던 중 의문의 남자에게 납치당하는 권주! 생사의 갈림길에 선 권주와 은별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