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말해도... 괜찮을 수 없어요". 이솔 작가를 향한 실마리를 점점 잡아가는 덕미와 라이언. 덕미, 혼란스러워하는 라이언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라이언, 드디어 자신의 진짜 이름, 그리고 잊어버린 과거를 찾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