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상사를 피하기 위해 지윤은 차악으로 TF를 선택한다. TF의 첫 임무는 중단됐던 ‘스피어아이스’ 냉장고 개발을 되살리는 것. 업무 방식이 다른 지윤과 시우는 부딪히면서도 묘한 동료애를 쌓아간다. 한편, 다시 나타난 가을로 인해 지윤의 마음이 복잡하게 흔들린다.
Cette série est vraiment trop cute j’adore !!
Commentaires
Cette série est vraiment trop cute j’adore !!